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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산가방의 정석
2019-12-06

예정일을 2주 정도 앞둔 시기,

아이를 만날 설렘과 출산에 대한 두려움이 커졌다면

이제 슬슬 출산가방 쌀 때가 되었다는 뜻이겠죠?

그럼 오늘은 출산가방을 함께 싸볼까요?

 

수유용품


수유패드 - 수유패드는 출산 후 젖이 돌기 시작할 때부터 필요합니다.

모유저장팩 - 모유저장팩은 일단 최소한으로 준비해 주세요.

유두크림 - 유륜이 갈라지거나 텄을 때 사용해요. 준비했지만 사용할 일이 없다면 베스트겠죠! 그럴 경우 나중에 아가 발진크림으로 쓰셔도 됩니다. 그런데도 낫지 않을 경우 유두보호기를 준비해 주세요.

유축기 - 병원과 조리원에서 사용해 보고 렌탈 여부를 결정합니다.

 

 

의류

팬티, 수유브라, 수유나시, 내복 그리고 수면양말 - 이건 여름에도 신어줘야 합니다 .더워도 신으세요. 나중에 후회하기 싫다면.

 

 

개인용품 


칫솔치약, 로션

산모패드- 피부가 예민하신 분은 따로 준비해주세요. 병원이나 조리원에서 주기도 하지만 매번 타서 쓰기도 번거롭고 마더케이 산모패드가 우리몸에 더 좋으니까요.

건티슈도 함께 준비해주시면 휴지나 물티슈는 대신 회음부 절개 부분에 사용하시면 좋아요.

회음부 스프레이 (자연분만 하신분), 손목보호대, 물티슈

그 밖에 산모수첩, 신분증, 핸드폰충전기

 

 

아기용품


가제손수건 10장 이상

배냇저고리나 속싸개 등은 보통 병원과 조리원에서 제공하는 것으로도 충분합니다.

아기를 집에 데리고 올 때 사용할 손싸개, 발싸개, 겉싸개는 잘 싸놨다가

조리원 퇴소가 가까워질 즈음 신랑에게 부탁하세요! 처음부터 싸기엔 부피가 너무 크니까요.



싸면서 보니 아기 용품은 거의 없고 대부분이 산모 용품입니다.

조리원에서만큼은 내 몸이 완전히 회복되는 것에 집중하고

집에 돌아가기 전 본격적으로 몸과 마음을 훈련하는 시간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아요.

어쩌면...여유있을 마지막 시간이니까요^^

출산 전 손톱 바짝 자르고 눈썹 다듬는 센스도 잊지 마세요~!!!​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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